핵심 스타일 정보
- 전시 행사
- 2026 프리뷰 인 서울 (PIS)
- 참가 기구
- 캐스케일 (Cascale)
- 핵심 의제
- 힉 인덱스(Higg Index) 공급망 표준
- 주요 협력
- 친환경 소재 수출 지원 컨설팅
01.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합 캐스케일의 국내 전시 참가 배경
글로벌 친환경 섬유 및 패션 연합체인 캐스케일(Cascale)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PIS)’에 공식 참가합니다. 캐스케일은 지속 가능한 패션 산업으로의 공정한 전환을 이끌기 위해 전 세계 유수의 의류 브랜드, 제조사, 유통업체 및 학계가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비영리 협력 기구입니다.
이번 전시 참가는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법 도입과 디지털 제품 여권(DPP) 의무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 환경 속에서 한국 섬유 제조사들의 수출 경쟁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캐스케일은 현장 전용 부스를 통해 환경 및 사회적 성과를 정량화하는 글로벌 표준 지표의 체계적인 도입 방안을 직접 브리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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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힉 인덱스(Higg Index) 솔루션 고도화 및 한국 수출 기업 지원
캐스케일은 이번 2026 프리뷰 인 서울 전시 기간 동안 국내 제조 및 수출 기업들이 손쉽게 탄소 배출량과 자원 소비량을 측정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통합 플랫폼을 선보입니다.
- 힉(Higg) FEM·FSLM 평가 툴: 제조 현장의 온실가스 배출, 용수 사용, 폐기물 관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공인된 글로벌 표준 점수로 산출합니다.
- 재활용 소재 디지털 추적성 시스템: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해 원자재 수급부터 최종 완제품 원단 생산까지 전 주기의 인증 이력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연계합니다.
- 수출 기업 1:1 맞춤 컨설팅: 글로벌 패션 하우스와 빅 바이어들의 지속가능성 요구 기준에 맞춘 실질적인 가이드라인과 인증 취득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국내 원사 및 원단 제조사들은 수출 납품 과정에서 직면하는 복잡한 환경 인증 절차를 단축하고, 투명한 데이터 공개를 통해 신규 글로벌 바이어를 적극 확보할 수 있습니다.
03. 친환경 순환 패션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업
전시 부스 운영 외에도 캐스케일의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식 세미나가 동시 개최되어 글로벌 지속가능성 정책 동향과 실무 전략을 전달합니다. 환경적 책임을 고려한 원자재 선별과 공정 혁신은 더 이상 선택적 마케팅이 아닌 비즈니스의 필수 요건으로 자리잡았습니다.
"K-패션의 독보적인 기획력과 한국 섬유 산업의 우수한 제조 기술이 캐스케일의 객관적인 표준 지표와 만날 때 글로벌 무대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 캐스케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력 총괄
캐스케일의 이번 참가는 국내 섬유 패션 생태계 전반이 글로벌 친환경 공급망 기준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미래 수출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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